올해 첫 천만 영화 <왕과 사는 남자>의 배경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영월. 영화 속 풍경처럼 고요하고 깊은 자연을 품은 이곳에는, 계절이 머무는 식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.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‘더한옥 헤리티지’의 레스토랑 ‘나무’입니다.🌳
‘나무’는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손질해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정직하게 풀어내는 곳이에요. 신동민 총괄 셰프는 음식도 한옥처럼 절제된 균형 속에서 계절의 맛과 마음을 담아야 한다고 말하죠.🏠
조식과 중식으로 운영되는 ‘나무’에서는 영월 백봉오골계, 제주 옥돔, 원산식 해산물 잡채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어요. 보다 깊이 있는 식사를 원하신다면 한식 파인 다이닝 ‘몬토’에서 저녁 코스를 추천드리고요.🍽️
‘더한옥 헤리티지(SNS)’는 단순한 호텔을 넘어 한국 문화의 정수를 경험하는 문화 공간이기도 한데요. 2026년부터 월간 여행 시리즈 [The Art of Korean Living]를 통해 사찰음식, 영화 등 다양한 주제로 한국 문화를 풀어내고 있어요.🇰🇷
다가오는 5월에는 장항준 감독과 함께하는 시네마 살롱이 예정되어 있는데요. 신동민 총괄 셰프가 재해석한 단종 밥상과 전통주를 즐기며 영화의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.(예약 및 문의 - 인스타그램 DM) 🎥